관련 자료 수집·검증, 학살 사실 인정 등 촉구'시민모임 독립'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사건 진상 요구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1923년 9월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조선인이 방화한다”는 등의 유언비어가 퍼지면서 자경단, 경찰, 군인 등이 재일 조선인 6661명(독립신문 기록)을 학살했다. <자료 사진> 2021.8.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간토대지진윤다정 기자 민주당 前 지도자들, 트럼프 일제 비판…"민주적 제도 공격""美, 非군사 AI 계약에도 '모든 합법적 사용' 의무화 규정 마련"관련 기사李, 재일동포와의 약속…'간토 대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경찰 '조총련 행사 참석' 윤미향 국보법 위반 무혐의 결론행안부, 경찰 중립·AI 정부·재난안전 강화 등 12대 국정과제 확정관동대지진 102주년…日 각지에서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102년 지났지만…'간토대학살' 진상 규명 여전히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