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전 의원. 2024.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미향조총련한수현 기자 대법관 제청권 vs 임명권, 헌법학자들도 분분…타개 방안은 "협의뿐"'가상 무속인'에 속아 회삿돈 66억 횡령해 바친 대표…2심서 감형관련 기사여권 "윤미향 대놓고 친북 세미나…반국가적 행태 사과해야"9·19 합의 이어 윤미향 조총련 참석 놓고 공방…외통위 국감, 막판 파행'용산 집단 마약' 참석자 25명으로 늘어…사망자 제외 전원 입건국힘 여가위 "윤미향 2심서 여러 범죄 혐의 입증…의원직 사퇴해야"'정의연 후원금 유용' 윤미향 2심 오늘 선고…1심 벌금형 '의원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