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방문 40대 대만 여성 확진…中남부 확산세는 주춤치사율 1% 미만이나 대규모 유행시 사망자 늘 수 있어바이러스-치쿤구니야 ⓒ AFP=뉴스1 ⓒ News1 박은정 기자정은지 특파원 美의 '中 군사기업' 지정에 中 맞대응…수출통제·구매금지 확대中매체 "한국 32강 진출 불투명"…누리꾼도 "집에 올 때 됐다"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