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한 후 그라운드를 돌며 인사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정은지 특파원 中, 희토류 등 전략광물 수출통제위반 단속 강화…신고포상제 도입리창 中총리 "산업 경쟁력 보조금 때문 아냐…WTO 규칙 준수"관련 기사월드컵 남아공전 충격패에 전현무 "이영표 평정심 잃어, 책상 3번 내리쳤다""우리는 형제" 멕시코, 8년 전 빚 갚았다…"한국 32강 진출 희망"'책상 3번 내리친' 이영표 "홍명보 의도 전혀 안 보인 경기" 평가 절하한정수, 월드컵 남아공전 충격패에 "홍명보 최악의 지도자"소나기에도 식지 않은 응원 열기…증권사 전광판에 붉은악마 80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