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음료기업' 와하하그룹 창업자 종칭허우 회장 상대 재산분할 소송'최대주주' 항저우시 당국도 '전담팀 구성' 등 대응 나서…외동딸 반발와하하 창업자인 종칭허우 회장이 사망하자 시민들이 저장성 항저우 본사 앞에 추모를 표하는 꽃다발을 놓은 모습. 2024.02.26 ⓒ AFP=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