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음료기업' 와하하그룹 창업자 종칭허우 회장 상대 재산분할 소송'최대주주' 항저우시 당국도 '전담팀 구성' 등 대응 나서…외동딸 반발와하하 창업자인 종칭허우 회장이 사망하자 시민들이 저장성 항저우 본사 앞에 추모를 표하는 꽃다발을 놓은 모습. 2024.02.26 ⓒ AFP=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방북 D-1…中관영지 "북·중, 국제 정세 변화에 안 흔들려"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