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마치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방류되기 전 촬영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의 모습. 2023.08.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도쿄전력원자력발전소오염수윤다정 기자 이민 빗장 거는 호주…워홀 비자 연장은 추첨, 유학생 가족 동반 금지루비오·왕이, 미중 정상회담 앞 통화…"고위급 교류 잘 준비해야"관련 기사日 후쿠시마 원전 3호기 용기 바닥서 '3m 구멍' 확인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日 수도권 새벽 규모 5.9 지진…45명 부상·승강기 고립 잇따라(종합2보)日 수도권 새벽 규모 5.9 지진…17명 부상·철도 운행 차질(종합)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