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에 '영웅' 칭호 추서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쑥대밭이 된 우크라이나 주택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빅토르 최는 살아 있다 [최종일의 월드 뷰]현대전 100년사를 역순으로 짚다…쿠르스크 작전부터 봉천회전까지5원 지하철이 400원…3년째 성장한 北, 주민 삶은 왜 팍팍해졌나러, 우크라戰 비판한 '칸영화제 수상' 감독에 간첩 딱지러, 英대사대리 초치해 우크라 지원 경고…"필요한 대응 취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