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장현 최대 쇼핑몰 흙탕물 범람…·차 휩쓸려 들어오기도24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저우성 충장현이 홍수로 물에 잠긴 모습. 25.06.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25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저우성 룽장현이 홍수로 아수라장이 된 모습. 25.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홍수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하와이 20년 만에 '최악 홍수'…5500명 대피·120년 된 댐 붕괴 위기세계 물의 날 맞아 물관리 국제 심포지엄…홍수·가뭄 대응 논의해병대, 2026 코브라골드 훈련 참가…천호·현궁 첫 투입'쇼핑 AI 비서' 등장에 유통업계 긴장…e커머스 판도 흔들리나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