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저우성 룽장현이 홍수로 아수라장이 된 모습. 25.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홍수김예슬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관련 기사[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돌파 '역대 최다'…1위 중국인中·北, 압록강 전역에서 '비공식 무역' 정황…대북제제 회피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