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km 압록강 구간에 '임시 다리' 등 최소 32곳…대북 지원 창구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지난 9일 압록강 일대에 설치된 북중 간 '임시 도하 지점'이 량강도 김형직·김정숙·삼수·혜산·보천군 등 5개 지역에 걸쳐 약 59마일(95㎞) 구간에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밀수김예슬 기자 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관련 기사北 선박, 中 석탄·철광석 교역 항구에 정박…대북제재 위반 정황'휴민트' 넷플릭스서 본다…4월1일 공개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유엔 국제해사기구, 이례적 방북…"해운 운영 실태 점검""中 중고차 딜러, 분쟁 소지 '압류 차량' 북한에 불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