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km 압록강 구간에 '임시 다리' 등 최소 32곳…대북 지원 창구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지난 9일 압록강 일대에 설치된 북중 간 '임시 도하 지점'이 량강도 김형직·김정숙·삼수·혜산·보천군 등 5개 지역에 걸쳐 약 59마일(95㎞) 구간에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밀수김예슬 기자 이란대사 공식 부임…"일꾼은 인민의 참된 복무자" 선전[데일리 북한]남북 레슬링 선수 국제대회 동시 출전 가능성…맞대결 가능성도관련 기사유엔 국제해사기구, 이례적 방북…"해운 운영 실태 점검""中 중고차 딜러, 분쟁 소지 '압류 차량' 북한에 불법 판매"中 함정이 프랑스 군함 쫓아간 이유는?…유엔 대북제재 '반대' 함의"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영상 인터뷰] 총알 뚫고 달린 17세 소녀…한송미 작가, 북한 실체 증언과 탈북기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