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 - 블룸버그 갈무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밤 서울 여의도공원과 서울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은나 기자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마지막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 피날레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김 후보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문수트럼프조기대선2025대선블룸버그박형기 기자 "이란 대규모 시위 주요 은행 파산에서 시작돼"-WSJ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지난해 中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고'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9일, 수)[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이낙연, 與 겨냥 "비판 잠재우고 헌정기관 독립 억누르는 건 폭정"[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김문수, '윤어게인'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에 "정치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