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유권자 지난 대비 약 15% 감소 "해외 살지만 국민이라면 당연히 투표해야"중국 거주 교민들이 20일 주중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재외국민 투표 첫날 투표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톈진 거주 교민들이 대사관에서 마련한 셔틀버스에서 내려 주중대사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정은지 특파원 이란 외무장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소요 발생…현재 안정 되찾아 "중일 갈등 여파 中 황금연휴 日항공편 무더기 취소…한국 인기 '쑥'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