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유권자 지난 대비 약 15% 감소 "해외 살지만 국민이라면 당연히 투표해야"중국 거주 교민들이 20일 주중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재외국민 투표 첫날 투표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톈진 거주 교민들이 대사관에서 마련한 셔틀버스에서 내려 주중대사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정은지 특파원 美, 中딥시크 등 '블랙리스트' 보류에…中 "경제무기화 반대"주북 中대사 6·25 참전 중국군 묘역 참배…"북중우호 계승해야"관련 기사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