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 특별 수송 기간 취소 2400건 육박올해 연휴 기간 9일…서울·부산도 관심 늘어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춘제 연휴항공편중일갈등정은지 특파원 이란 외무장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소요 발생…현재 안정 되찾아 "中 "수출통제는 다카이치 잘못된 언행 탓…군국주의 부활 우려"관련 기사"日간사이 국제공항 中 노선, 이달 둘째주 34% 감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