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이 15일 베이징 펑타이구에 위치한 징둥몰에서 '618 쇼핑축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생산한 전기차들이 지난 4월 중국 장쑤성 연안도시 례윈강의 항구 부두에서 자동차운반선에 선적되기 전 주차된 모습. 2024.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中, 李대통령 상하이 방문에 김구 선생 조명…"항일역사 공유"(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소파·주방·화장대 등 목재가구 관세 인상 1년 연기美 문제제기 '쿠팡발 정통망법', 통상변수되나…"아직 추측성"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