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아마존' 징둥 주도의 '618 쇼핑축제' 시작…역대 최장 37일 진행업체 할인에 정부 보조금도 풀어…내수 활성화로 경기둔화·美관세 대응중국 상하이의 한 애플 스토어 앞에서 한 남성이 새 아이폰이 든 쇼핑백을 들고 서 있다. 2023.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이 15일 베이징 펑타이구에 위치한 징둥몰에서 '618 쇼핑축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생산한 전기차들이 지난 4월 중국 장쑤성 연안도시 례윈강의 항구 부두에서 자동차운반선에 선적되기 전 주차된 모습. 2024.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주중대사, 시진핑 주석에 신임장 제정…취임 3개월만이란 외무장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소요 발생…현재 안정 되찾아 "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5000억불 대미 반도체 투자' 대만 "美 AI 전략 파트너 될 것"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美포드, 중국 BYD와 배터리 제휴 논의…하이브리드 확대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