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이 15일 베이징 펑타이구에 위치한 징둥몰에서 '618 쇼핑축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생산한 전기차들이 지난 4월 중국 장쑤성 연안도시 례윈강의 항구 부두에서 자동차운반선에 선적되기 전 주차된 모습. 2024.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중국, 李 대통령 방일 논평 거부…"평화 증진 수호 도움 돼야"아프리카 순방 中왕이 "국제관계 무력 사용 반대"…美 비판관련 기사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엿새째 최고가 마감한 코스피…이번 주 향방 가를 변수는?'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연기…美재무 "위법 판결시 환급 자금 충분"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속보] "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판결 연기"-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