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 등에 책임 물어 우치다 마코토 사장 해임닛산자동차가 우치다 마코토 사장을 해임하고 멕시코 출신의 이반 에스피노사 최고상품기획책임자(CPO)를 임명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닛산혼다김예슬 기자 한중, '현안 해결' 보단 유대에 집중…북한 문제 '공조'엔 공감대극초음속미사일 앞세운 北…'핵억제력' 과시하며 결속 총력[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귀엽다, 잘 팔릴 것 같다" 트럼프, 日 경차 美 시장 진입 추진미쓰비시, 닛산·혼다와 美공동생산 검토…"트럼프관세 대응"'관세 장벽'도 중국車 질주 못막아…'BYD·지리' 혼다 제치고 톱10'넥스페리아 사태 불똥' 혼다 북미공장, 24일부터 순차 재가동"관세협상 타결…현대차·기아, 밸류에이션 회복 시 상승 여력 5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