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5% 내외 성장률 목표 제시…내수진작 최우선 과제시진핑 연설 없어…2023년엔 "美가 봉쇄 탄압" 이례적 언급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폐막식 후 이동하고 있다. 2025.03.11 ⓒ AFP=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양회시진핑정은지 특파원 [특파원 칼럼]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사는 노인中관영지 "'中 비밀핵실험' 주장은 美의 연극…핵군축 모범부터"관련 기사中, 양회 앞두고 軍장성 9명 및 장관급 등 전인대 자격 박탈시진핑, 지도부 업무보고 청취…"부패 없는 정치 생태계 조성"中, 내주 양회 앞두고 간부 교육…"올바른 시진핑 업적관 수립"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中, 李대통령 상하이 방문에 김구 선생 조명…"항일역사 공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