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일본핵후쿠시마원전데브리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日원자력규제청 직원, 中공항서 기밀 담긴 '업무폰' 분실다카이치, 취임 후 첫 후쿠시마 방문…"원전 폐로 끝까지 책임"학계·시민사회계 환경운동 '대부' 이시재 전 환경연합 대표 별세일본산 수산물 2년만에 中수출…中 "위험 발견시 즉시 조치"(상보)日후쿠시마원전 폐로 작업자 1명 사망…"업무 연관성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