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40%, 핵연료 안전 처분방법 찾을 수 없다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시에 있는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처리수 저장에 사용되는 저장탱크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핵후쿠시마원전데브리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日원자력규제청 직원, 中공항서 기밀 담긴 '업무폰' 분실다카이치, 취임 후 첫 후쿠시마 방문…"원전 폐로 끝까지 책임"학계·시민사회계 환경운동 '대부' 이시재 전 환경연합 대표 별세일본산 수산물 2년만에 中수출…中 "위험 발견시 즉시 조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