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스파이김경민 기자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 사망자 39명으로 늘어…"152명 부상"美LA·뉴욕서 이란 정부 '학살' 규탄 시위…"트럼프 개입해달라"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중일관계 악화 책임론에 "성실히 답변했을 뿐"'은평구 이웃주민 일본도 살인' 3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다카이치 日 첫 여성총리 선출…'우경화' 새 연정 출범(종합)"北스파이, 기업 채용절차 뚫고 침투…내부자위협 현실화""中서 간첩 몰리지 않으려면"…日 자국 기업인에 행동지침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