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진흥법 도입 논의…딥페이크 범죄 등 남용 우려도중국 양회 개막을 앞두고 군인이 인민대회당 앞 광장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2025.03.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딥시크쇼크양회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딥시크 량원펑 모교 40대 교수 과로사…"11개월간 319일 일해"양회 주인공 '로봇·AI'…중국 "봉쇄 무의미" 기술굴기 자신감中 '경제 살리기' 총력전…'제2의 딥시크' 과학기술 지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