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 앞두고 '기술차르' 낙마…시진핑 반부패 의지 재확인할 듯

[양회 미리보기]⑤시진핑 3기 3년차 '1인 집권체제' 공고화 확인 전망
폐막 연설 여부 관심…작년엔 연설 없었고 2023년엔 국방력 강화 천명

지난해 3월 4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개막식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박수를 받고 있다. 2024.03.0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지난해 3월 4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개막식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박수를 받고 있다. 2024.03.0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