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중국일본시진핑한중일정윤영 기자 외교부·코이카,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책무성 강화 제도 개선안 발표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 후속 협의'…'北 비핵화' 방안 논의(종합)관련 기사중국, 국방비 증가 지적 日에 "침략 전력 국가, 비판 자격 없어"다카이치 "대만 발언, 기존 정부 입장 넘어 인식된 것 반성"제 코가 석자이지만…日, 외무성에 국제분쟁 중재부서 신설 검토日다카이치 "존립위기사태 가능한 밀접국, 美 외에 매우 한정적"中, 유학자제령에 일본행 중단 속출…"애꿎은 학생들만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