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범행…檢 "현직 총리 노린 악질적 테러"지난 2023년 4월17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폭발물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기무라 류지가 와카야마현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테러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트럼프 맞이하는 日, 경찰 1만8000명 투입…사상 최대 경호작전“살의 없었다” 주장 불인정…기시다 유세 폭발 사건 항소심도 10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