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의존도 낮아져 자신감" 분석…첨단 기술경쟁 가열 전망 전반적으론 '상징적 수준' 평가…'모두 피해' 원칙 하에 협상 모색할 듯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행한 중국산 제품 10% 추가 관세 조치가 연기 없이 4일 발효됐다. 중국은 미국산 일부 제품에 대해 보복관세를 발표하고 미국 IT 기업인 구글에 대해 반독점 조사에 착수하는 등 반격에 나섰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시진핑정은지 특파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中딥시크, 핵심인력 줄사퇴 속 이달 중 차세대 모델 'V4' 공개관련 기사[트럼프관세 1년] 美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정치 격변 美·기술 장악 中'…美컨설팅사 꼽은 올해 10대 리스크존 볼턴 "트럼프 1기 때부터 마두로 축출 논의…베네수 석유에 큰 관심"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