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현 약한 지반 탓…피해자 생사 확인 안돼 하수도관 파손 추정…인근 120만명 지하수 중단28일 일본 사이타마현 야시오시 도로에서 발생한 거대 싱크홀 사진. 이 싱크홀에 74세 트럭 운전자가 빠져 소방 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행중이다. 2025.0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사이타마현야시오시싱크홀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