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혼다·닛산에 비해 규모 작아…합병 참여시 영향력 약화할 수도합류 실익 적고 주주들 반응도 미지근…"앞으로도 양사와 협력은 계속"일본 도쿄에서 왼쪽부터 우치다 마코토 닛산자동차 이사·미베 도시히로 혼다자동차 이사·가토 다카오 미쓰비시자동차 이사가 나란히 경영통합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4.12.2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쓰비시혼다닛산경영통합권진영 기자 서울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화재…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서울 중구 건물서 불…2명 중상·8명 경상(상보)관련 기사미쓰비시, 닛산·혼다와 美공동생산 검토…"트럼프관세 대응"'관세 장벽'도 중국車 질주 못막아…'BYD·지리' 혼다 제치고 톱10日업계 "車관세 15% 납득할 수준"…그래도 美판매가 인상 수순트럼프 자동차 관세 발표에 일본 자동차주 줄하락…토요타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