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무역 균형·지역 안정 등 의제 거론돼中, 이례적으로 미 대통령 취임식에 고위급 인사 파견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왼쪽부터 한정 중국 국가 부주석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회동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1.19/ (출처 : 트럼프 정권 인수팀)관련 키워드미중관계트럼프취임식한정JD밴스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애써 희망 찾는 中…"고위급교류 증가, 트럼프 2기 긍정적 출발"'최대 60% 관세'…중국, 트럼프 취임 하루 앞두고 불안·기대 공존한정 中부주석, 머스크 만나 "양국 경제·무역 관계 증진 기여 환영"트럼프 "무역 등 해결 기대"…시진핑 "대만 문제 신중해야"(종합)중국, 트럼프 취임식에 한정 부주석 파견…"美정부와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