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미중 정상 통화·한정 부주석 특사 방미 등 거론…"전례없는 교류""협력이 양측에 모두 이익…미중 관계개선 여부 장기적으로 관찰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47대 대통령 취임 퍼레이드서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