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필요 없을 정도로 건강 상태 양호…기네스북 등재 준비 중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타페루나의 자택에서 119세의 데올리라 글리세리아 페드로 다 시우바가 머리를 넘기고 있다. 2025.01.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네스북세계기록최고령자브라질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