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필요 없을 정도로 건강 상태 양호…기네스북 등재 준비 중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타페루나의 자택에서 119세의 데올리라 글리세리아 페드로 다 시우바가 머리를 넘기고 있다. 2025.01.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네스북세계기록최고령자브라질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관련 기사세계 최고령 할머니 117번째 생일…"삶은 나를 사랑하고 알아가는 기회"美 출생 115세 스페인 여성, 기네스북 세계 최고령자 오를 듯'스페인 강점기 탄생' 필리핀 할머니, 124세로 타계116세 다나카 가네 할머니, '생존 최고령자' 기네스 인증'세계 최고령' 볼리비아 할머니…118번째 생일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