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 취소 지난해 대비 155% 증가태국서 실종된 中 배우, 미얀마서 구출태국의 최대 축제인 송끄란 축제가 6일(현지시간)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4월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송끄란 축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23.04.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중국납치인신매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성노리개 된 여성 인플루언서, 납치 전후 모습 '충격' [영상]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김 총리 "세계 곳곳 위험요인…재외공관, 대응계획 사전 마련해야"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② [동남아시아TODAY]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① [동남아시아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