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 취소 지난해 대비 155% 증가태국서 실종된 中 배우, 미얀마서 구출태국의 최대 축제인 송끄란 축제가 6일(현지시간)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4월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송끄란 축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23.04.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중국납치인신매매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한국인 연락두절·납치·감금 1년새 2배…여행경보 10개국, 무섭네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삼성전자 '배당 실탄' 장전한 삼성생명·화재…해외 투자 속도 낸다"살려달라" 외친 인신매매 위기 20대 여성, 총격전 끝 극적 구조[영상]'파타야 드럼통 살인' 징역 30년 40대, 피싱 가담 혐의로 징역 3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