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상청 "특별한 방재 조치 필요 없어…조사 종료"13일 오후 11시 50분 기준 모든 쓰나미주의보 해제일본 서남부 에히메 복구작업자들이 18일 밤사이 발생한 지진에 토사가 쏟아진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밤 11시 14분쯤 발생한 규모 6.3 지진으로 에히메 등 시코쿠 각지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토사 붕괴 및 수도관 파열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4.04.1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일본규슈지진강진난카이대지진트로프정지윤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