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상청 "특별한 방재 조치 필요 없어…조사 종료"13일 오후 11시 50분 기준 모든 쓰나미주의보 해제일본 서남부 에히메 복구작업자들이 18일 밤사이 발생한 지진에 토사가 쏟아진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밤 11시 14분쯤 발생한 규모 6.3 지진으로 에히메 등 시코쿠 각지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토사 붕괴 및 수도관 파열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4.04.1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일본규슈지진강진난카이대지진트로프정지윤 기자 "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전국 전통시장 120곳 한자리에…공주서 우수시장박람회 개막관련 기사강진 보름 만에 日구마모토 앞바다 4.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뉴스톡톡] 무신사 '최고디테일책임자' 조만호의 '한 끗' 경영베네수 참사 없었던 日구마모토…"10년전 강진 후 철저한 대비""한국산 물은 변기 물로나 써라"… 지진 구호 생수 받은 일본인 망발日 구마모토 강진에 무신사, 현지 구호물품 무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