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상청 "특별한 방재 조치 필요 없어…조사 종료"13일 오후 11시 50분 기준 모든 쓰나미주의보 해제일본 서남부 에히메 복구작업자들이 18일 밤사이 발생한 지진에 토사가 쏟아진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밤 11시 14분쯤 발생한 규모 6.3 지진으로 에히메 등 시코쿠 각지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토사 붕괴 및 수도관 파열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4.04.1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일본규슈지진강진난카이대지진트로프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日 구마모토현 규모 5.4 지진…"세로로 강하게 흔들려"日오이타 마을 통째로 불탔다…50년만의 최대 화재로 1명 사망[영상] 日 사쿠라지마 화산, 연속 대폭발 포착…도카라 열도 8.5 강진 확률 80%'식민지배 통절한 반성과 사죄' 무라야마 전 日총리 별세(종합)'휴가철 덮친 지진·쓰나미'…일본·하와이 "여행 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