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피해 커져 170채 이상 파괴…축구장 7개 크기 태워"오이타현 오이타시 사가노세키 인근에서 밤새 화재가 발생했다. 2025.11.1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화재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한국인 즐겨찾는 오사카 도톤보리 7층건물 화재…소방관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