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중국 출장 갔다가 체포돼…6년 만기 출소 후 귀국센카쿠열도 등 영유권 분쟁 지역 관련해 중국측 입장 일본에 전달중국 베이징에서 오성홍기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20.04.2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간첩스파이비밀경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日 찾은 李대통령 "간첩조작·제주 4·3 등 상처받은 분께 사과"미중 갈등 속 '생물보안법' 트럼프 서명…中 공백, K-바이오엔 기회中인민일보 "다카이치, 중일관계에 독 풀어…직접 해결해야" 경고중국 무비자 연장에…"이번 기회에 비행기 표 결제"[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