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한 모델 라인업…한 브랜드 모델 없애야"일본 도쿄에서 왼쪽부터 우치다 마코토 닛산 자동차 CEO와 미베 도시히로 혼다 자동차 CEO가 공동 기자회견에서 웃고 있다. 2024.0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닛산혼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귀엽다, 잘 팔릴 것 같다" 트럼프, 日 경차 美 시장 진입 추진미쓰비시, 닛산·혼다와 美공동생산 검토…"트럼프관세 대응"'관세 장벽'도 중국車 질주 못막아…'BYD·지리' 혼다 제치고 톱10'넥스페리아 사태 불똥' 혼다 북미공장, 24일부터 순차 재가동"관세협상 타결…현대차·기아, 밸류에이션 회복 시 상승 여력 5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