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최종 합의 거쳐 지주사 상장…양사 브랜드는 남긴다통합 실현 땐 현대차 제치고 세계 3위…미쓰비시 합류도 주목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과 마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이 1일(현지시각)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8.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과 마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이 1일(현지시각)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8.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혼다 닛산혼다 닛산 합병 추진혼다 닛산 미쓰비시2026년 8월 지주사 상장조소영 기자 李 "당정청 한몸" 金 "與지도부답게"…최민희·박선원 '찐명 러브샷'(종합2보)李 "당정청 한몸" 金 "與지도부답게"…'우리는 하나' 건배사(종합)권진영 기자 고발인 이의신청도 못하는데…의사소통 장벽에 막힌 장애인학대 수사'父 유해물질 노출로 자녀 병들어도 산재 불인정'…위헌 여부, 헌재 판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