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만교 신임 북경한국인회 회장(오른쪽)과 박기락 전 회장이 북경한국인회기를 들고 있다ㄱ정은지 기자 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불사조'도 날린 시진핑, 5중전회 앞두고 "반부패 투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