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토, 7년 연속 1위…여아는 외자 이름이 대세일본 도쿄에서 한 아기가 엄마 손을 잡고 일본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19.05.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권진영 기자 '채널A사건 수사' 이정현 검사장, 징계 취소 소송서 패소[단독] 임은정 동부지검장, 중수청 지원…임용 신청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