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제53회 미쓰이 골든글러브상' 수상자 다쓰미 료스케(27·라쿠텐 골든이글스)가 28일 열린 시상식에 얼굴부터 손끝까지 금빛 물을 들인 채 등장해 화제다.(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프로야구골든글러브김예슬 기자 [인사] 통일부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관련 기사"가족여행 떠나 천만다행"…롯데 레이예스, 베네수엘라 사태 피했다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KBO MVP' 폰세, MLB 토론토 이적…3년 440억원 계약롯데, 레이예스와 재계약…'새 원투펀치' 로드리게스·비슬리 영입편견과 싸우는 김주원의 첫 황금 장갑…"인정하고 응원하게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