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간 '셔틀 외교' 활성화해 관계 개선 흐름 강화 방침국교 정상화 60주년 맞춰 "양국 국민이 실감할 수 있도록 관계 강화 방침윤석열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한 호텔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바시게루방한한일관계셔틀외교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