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출범 2개월 내 데드크로스는 2008년 아소 내각 이후 16년 만"이시바 총리 사임 필요 없다" 응답, "사임해야"보다 2배 가까이 높아11일 일본 도쿄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4.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이시바시게루내각지지율데드크로스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