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최선희 "북러 친선단결 굳건 발전 확신"…러시아에 지지 표명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오른쪽)이 1일 모스크바를 방문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환영하고 있다. 2024.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미국김예슬 기자 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유민주 기자 '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한국 무인기 북침' 신문 2면에 공개…송도원 겨울철 야영 시작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美 장관 "北, 베네수 보며 무슨 생각하려나…트럼프는 한다면 한다"베네수엘라 사태가 던진 질문…'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효한가[한반도 GPS]"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