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인기 높은 작가…앞으로 韓 문학 더 관심받길"무라카미 하루키, 또 고배…내년 기대하는 목소리도일본 도쿄 기노쿠니야 서점 본점에 설치된 소설가 한강(54)의 노벨문학상 수상 특설 부스.일본 도쿄 기노쿠니야 서점의 직원이 10일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을 축하합니다'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24.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한강노벨문학상김예슬 기자 '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 맞아 혁명전통 계승 강조[데일리 북한]北 유조선, 룽커우항 잇단 입항…中, 대북 유류 공급 확대 가능성관련 기사2026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시인 앤 카슨…역대 수상자는노벨문학상, 누구 품에…베팅 치솟은 中찬쉐 vs 단골 후보 日하루키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中 찬쉐, 英 베팅 사이트 '나이서 오즈'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1순위한강·이우환이 물들인다…올여름 프랑스 아비뇽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