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인기 높은 작가…앞으로 韓 문학 더 관심받길"무라카미 하루키, 또 고배…내년 기대하는 목소리도일본 도쿄 기노쿠니야 서점 본점에 설치된 소설가 한강(54)의 노벨문학상 수상 특설 부스.일본 도쿄 기노쿠니야 서점의 직원이 10일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을 축하합니다'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24.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한강노벨문학상김예슬 기자 北, 노동당 규약에 '전시' 대응 조항 첫 삽입…"유사시 지휘체계 공백 보완"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관련 기사한강·이우환이 물들인다…올여름 프랑스 아비뇽은 '한국'전수용 번역원장 "30년간 번역가 1600명 양성…세계 모두 즐기는 한국문학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