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인기 높은 작가…앞으로 韓 문학 더 관심받길"무라카미 하루키, 또 고배…내년 기대하는 목소리도일본 도쿄 기노쿠니야 서점 본점에 설치된 소설가 한강(54)의 노벨문학상 수상 특설 부스.일본 도쿄 기노쿠니야 서점의 직원이 10일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을 축하합니다'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24.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한강노벨문학상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한강 '채식주의자' 英가디언 선정 역대 세계 소설 '85위'한강 소설 기반 조각 작품까지…베니스 비엔날래 한국관 9일 개막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주제는 '해방공간'…노벨상 한강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