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1일(현지시간) 코로나19 완치 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교 논란이 있는 각료들에 대해 언급한 뒤 “자민당 총재로서 솔직하게 사과드린다”고 밝히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신임 법무상 통일교 행사 참석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트럼프의 이란 제안 거부에 하락 출발…나스닥 0.49%↓내전 격화 미얀마, 군이 반군 지역 시장 공습해 33명 사망관련 기사기시다 어쩌나…마쓰모토 총무상, 취임 하루 만에 '정치자금' 의혹日정부, 소비자청에 통일교 고액판매 문제 대응처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