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1일(현지시간) 코로나19 완치 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교 논란이 있는 각료들에 대해 언급한 뒤 “자민당 총재로서 솔직하게 사과드린다”고 밝히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신임 법무상 통일교 행사 참석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