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부부별성제 찬성 등으로 역풍 불었을 가능성13일 일본 자민당 본부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전 환경상이 연설하고 있다. 2024.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고이즈미신지로펀쿨섹좌일본자민당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日 자민당 총재 선거 D-1…모처럼 '훈풍' 한일관계 분수령'펀쿨섹좌' 차기 주자 日고이즈미, 방한 중 서울현충원 참배日 쌀 장관: 그를 알고 싶은 건 그가 궁금해서다[최종일의 월드 뷰]"쌀 안사" 농림장관 후임에 '펀쿨섹좌' 고이즈미…"즉석밥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