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1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신임 농림수산상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가나가와현 창고에 쌓여 있는 비축미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다카이치면 그냥 좋다?…팬덤 정치의 경고[최종일의 월드 뷰]기묘한 日선거…투표지에 후보 이름 쓰는 이유[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