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망성쇄 빠른 K뷰티…쿠션 파운데이션 등 히트 아이템으로 업계 선도K팝 스타 인기 등에 업은 숏폼 마케팅으로 더 빨리, 넓게 입소문 퍼져일본 긴자 미쓰코시 백화점에 마련된 한국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의 팝업 매장. 아이돌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출처 : 클리오 재팬 인스타그램)일본의 유명 드럭스토어 '마쓰모토키요시'에서 유통되고 있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 '롬앤'의 상품들. (출처 : 마쓰모토키요시)관련 키워드일본K뷰티화장품권진영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검찰 송치관련 기사토니모리, 오너2세 '배진형號' 출범… 1세대 로드숍 '부활' 이끌까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BTS 특수'에 활짝 웃은 면세점…K팝 마케팅 불붙는다'역기저 효과' 강원 수출 주춤했는데…화장품, 사상 최대치 경신BTS에 웃는 K-뷰티…韓 넘어 북미·유럽 향하는 '아리랑'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