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죄로 1심서 벌금 200만 원 형서울동부지방법원 동부지법 로고관련 키워드상해폭행연예기획사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