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8명 수색 중…사망자 추후 늘어날 가능성도이틀 사이 평년치 2배 내려…마을 115곳 고립돼22일(현지시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한 여성이 침수된 도로 위를 걷고 있다. 2024.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노토반도일본지진일본폭우이시카와현관련 기사日 노토반도 강진, 100㎞ 해안선 밀어 올렸다…세계 최장급 융기'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운 좋게 지진 발생" 실언한 日 자민당 의원, 예산위원장직 사임[인터뷰 전문] 지진 발생시 쓰나미 도달까지 2분…韓 경보 시스템도 없다"2주간 1000회 지진" 日 공포…도카라열도發 대지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