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관련 통계 실시한 이래 최저…10년간 남성은 10%가 노담후생노동성 "금연 원하는 이들 위해 치료 지원 확충할 것"일본 신바시 실외 흡연장에서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19.03.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담배흡연흡연율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김수용, 병원 이송 중 2차 심정지까지…큰 원인은 독한 담배"'저타르 담배' 덜 해롭지 않은데…담배유해성관리법 '타르 공개' 바뀔까김수용 "심정지 그날 유독 담배 맛이 썼다…그 뒤로 기억 없다" 회상KT&G 릴,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8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