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와인 생산지…대기업·가족 경영 와이너리 130여개관광과 결합한 상품 출시…중국 내 소비 부진·낮은 인지도는 약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란추이 와이너리 한 쪽 벽면에 '과거의 황무지가 오늘날 금빛 모래가 됐다'는 내용의 문구가 써있다.창천 톈푸 와이너리의 와인 저장고지난해 시진핑 주석이 중국을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에 선물한 닝샤 와인 6종.닝샤 샤무 와이너리 앞에 위치한 포도밭.허둥 와이너리. 궁제 경영자가 열차를 개조해 만든 객실을 소개하고 있다.화하오 와이너리의 와인 저장고.허란훙 양조장 내 스마트 시스템.정은지 특파원 中최대 여행플랫폼 씨트립 반독점조사…뉴욕증시 주가 17% 급락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