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율 70%…中당국, 입점사 압박 등 시장지배적지위 남용 의심사측 "조사 적극 협조"…전문가 "기업분할 등 중대 처벌 가능성"씨트립 직원들이 상하이 본사 네트워크 운영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2021.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왕야쥔 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 장…양자 및 다자협력 강화"'다카이치 목 베야' 中총영사 3개월만 공개활동…"中입장 불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