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생산' 엔비디아 칩 美수출시 25% 관세 붙여 中으로 수출 허용'통관금지설' 등 中 부정적 기류…관영지 "美 이득 얻고 中기술 늦추려 해" 비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시장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다시 중국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정책이 바뀌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중국, 대만해협 관공선 파견 비판한 美·유럽에 "정당한 관할권"美의 '中 군사기업' 지정에 中 맞대응…수출통제·구매금지 확대관련 기사佛, 지중해서 러 '그림자 선단' 추정 유조선 나포…英·EU도 참여노벨경제학상 폴 크루그먼, 반도체주 급락에 '준버블 붕괴' 경고"트럼프, 정치범 다루는 北간수처럼 동맹국에 관세 때렸다""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트럼프 '이란 치면 호르무즈 봉쇄' 경고 무시…관세 결정 즉흥적"